춥지도 덥지도 않은 시원한 바닷가를 걷는 기분이 드는 향 입니다. 과하거나 강한 향이 아니기에 방에서 피우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음식냄새 빼거나 화장실용으로는 안맞아요. 밤에 자기전에 또는 방에서 책 읽으면서 펴 놓으면 기분좋은 바닷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오는 것 같아요,
분명 어디서 맡아본 좋은 냄새인데, 어디서 맡았는지 모르겠는 냄새 ~~~ 근데 정말 기분이 편안해 지는 냄새 ~~~~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또 칭찬해도 아깝지 않은 향 입니다.
이름에 끌려서 사봤어요. 그리고 나중에 반해서 타트까지 구매 했구요.
화려하고 아름다운 순백의 웨딩드레스 입은 신부의 모습이 연상되는 향이예요. 꽃향기인데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좋습니다. 뭔가 좋은 꽃들의 향을 마구 섞은 느낌인데, 과하지 않아요.
타트랑 향초의 느낌이 약간 달라요. 타트는 기본적으로 향이 강해서 그런지 온방안에 강렬한 꽃향기가 진동해요.(꽃가게 와 있는 느낌)
그러나 향초는 그 보다는 은은해서 꽃향기가 코 끝을 스치는 기분이예요. 좋은 향은 타트던 향초던 다 좋더라구요,
불 키기 전에는 진정 분명 베이비파우더 향이 맞아요, 그런데 불을 키고 나는 향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베이비파우더랑은 조금 달라요,
인공적인 느낌의 베이비파우더향이예요. 데메테르나 쁘띠마망 같은 분위기는 아니예요. 분명 이 향은 호불호 극단적으로 갈릴 꺼예요.
귀엽고 막 깨물어 주고 싶은 향이라기 보단, 싸구려 인공적인 베이비로션 냄새라고 해야 하나요? 분(파우더) 냄새가 안나요....
곰돌이 같이 귀여운 향기는 아니예요. 그리고 집에서 보티브로 사용 중인데, 방안에서는 엄청 좋은 느낌을 못 받았어요.
그런데, 사무실에 처럼 넓은 공간에서 맡으니, 향이 옅게 퍼져서 그런지 정말 좋아요.
클린코튼 보다는 좋다고 말씀 드리기 어려운데요, 그렇다고 싫은 향은 아닙니다.
저는 호박향기 엄청 좋아 하는데, 입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번 출장 다녀오는 직원에게 부탁 해야 하네요.
밀폐된 공간에 향기를 가두어도 전혀 머리 아프거나 거부감 들지 않아요.
핑크핑크한 냄새가 가득 해요. 에어컨 틀면 에어컨 바람 통해서 향기가 더욱 많이 나요.
명시된 사용기간 보다 향기가 오래 가지 않아서 아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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